산둥성 둥잉(東營)시와 한국 삼척시는 다년간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오며 상호 교류 속에서 시민 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했다.
7월 30일, 중한 청소년 문화 교류 활동이 둥잉(東營)-경제기술개발구에서 개최됐다.
한국 15개 지역 23개 학교에서 Z세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황허 하구 생태와 둥잉 도시 발전상을 알린 영상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6년 7월 8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 트리엘쉬르센시의 질 가이야르 부시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둥잉(東營)을 방문했다.
2월 28일, 미들랜드 도심 도서관 안에는 짙은 중국 춘절 분위기가 가득했다.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여행업협회(KATA), 하나투어 등 한국의 관광 관련 기관, 여행사, 블로거 및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한국 팸투어단 40여 명이 산둥성(山東省) 둥잉시(東營市)를 방문하여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산둥성 인바운드 관광설명회에 참석했다.
현지 시간 11월 8일, '대하지주·흔적(大河之洲·印記)' 둥잉(東營) 사진전이 이탈리아 리보르노시 EXTRA FACTORY 아트 갤러리에서 막을 올렸다.
최근 한국 삼척시 정부의 초청으로, 둥잉시(東營市) 정부 대표단과 민간 예술가 등 20명이 삼척시를 방문해 우호 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